[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스텔라 맥스웰이 공항에서 포착됐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동성 연인인 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함께 독일 함부르크 공항에 나란히 등장했다. 크리스틴은 검은색 비니 모자에 빨간색 후드티를 입고 보이시한 매력을 자랑하며 환한 미소를 선보였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현재 독일에서 '미녀 삼총사' 리부트를 촬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