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하이라이트 양요섭이 데뷔 9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양요섭은 16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마음 한 뜻으로 한 팀이 되어 좋은 결과를 바라던 이 사진 속 그날처럼 언제나 한 팀속에서 같은 마음을 품고 걸어 가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양요섭은 "우리의 모습이 혹은 어떠한 선택이 아쉬우셨을 때도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그럼에도 묵묵히 응원해주시고 믿어주신 우리 팬분들 그리고 늘 우리를 세심히 도와주시는 모든 직원분들,스텝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친구들 윤용이손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글과 함께 양요섭은 하이라이트 멤버들끼리 볼링을 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양요섭과 하이라이트 멤버들은 2009년 10월 16일 비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 3월 20일 하이라이트라는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