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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블룸도 반했어"..이하늬, 미코 클래스 증명한 우아美

입력 2018-10-18 17: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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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하늬가 미코다운 우아미를 과시했다.

18일 오후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로윈'의 프리미어 스크리닝. 조금 무서웠지만 정말 재밌었다. 제이슨 너무 감사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영화 '할로윈'의 프리미어 스크리닝에 참석한 모습. 한 쪽 어깨가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섹시함과 우아함을 뽐내고 있는 이하늬의 비주얼이 아름답다. 또한 '할로윈'을 제작한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제이슨 블룸과도 훈훈한 인증샷을 남겨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4일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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