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NCT 127이 미국에 진출한 소감을 밝혔다.
16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글로벌 대세' NCT 127이 출연했다 .
이날 NCT 127은 "AMA 시상식 레드카펫에 이어 미국 유명 토크쇼인 '지미 키멜쇼'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들었다"는 MC 정형돈-데프콘의 말에 "정말 영광이고 아직도 꿈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MC 두 사람은 "이렇게 유명인사만 나가는 프로그램에 나가기도 전에 '아이돌룸'에 먼저 나와준 것이냐. 우리 프로그램이 그 정도구나. 우리가 더 영광이다.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미국 출신 멤버 쟈니는 더 소감이 남다를 것 같다. 어떠냐?"고 물었고, 쟈니는 "사실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모든 스케줄이 정말 꿈만 같은 일이고 감동이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한편 NCT 127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ABC 방송 '지미 키멜 라이브(Jimmy Kimmel Live!)'에 출연했다. 이어 9일에는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Microsoft Theater)에서 진행된 '2018 AM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