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끝까지 사랑' 홍수아, 찌라시 유포에 거짓 눈물 "억울해요"

입력 2018-10-17 20: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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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수아가 거짓 눈물을 흘렸다.

1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연출 신창석|극본 이선희)에서는 얽히고 설킨 다섯 남녀의 삶이 그려졌다.

윤정한(강은탁 분)의 밑에서 일하는 해커는 “이왕이면 선정적으로 짜릿짜릿하게 써봐”라며 강세나(홍수아 분) 찌라시를 추가로 유포했다. 강세나는 한수창(김하균 분)에 “저 너무 억울해야 아버님”라며 거짓 눈물을 보였고, 한수창은 “울지마라 그나저나 두영이 이자식은 꼭두새벽부터 어디 간 거야”라며 문제 해결을 위해 아들을 찾았다. 그 시각, 강현기(심지호 분)를 찾아간 한두영(박광현 분)은 “더 이상 바보되기 싫으니까 사실대로 말해주세요”라며 강세나와 관련된 진실을 추궁했다.

한편 ‘끝까지 사랑’은 지극히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과 성공스토리를 품은 가족,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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