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간미연X심은진 " '토토가' 섭외 못 받았지만 댓글 언급에 기분 좋았다"

입력 2018-10-18 13: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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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간미연과 심은진이 베이비복스의 완전체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DJ 김신영은 MBC '무한도전' 토토가에서 베이비복스가 출연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했다. 김신영은 "'토토가'에는 베이비복스가 나와야한다. 빠지면 저희의 추억이 사라지는 것 같았다"라며 섭외 여부를 물었다.

그러자 간미연은 "섭외가 안 들어왔다. 작가진이나 그쪽 관련된 분들이 저희의 안티이지 않았을까"라며 농담을 했다.

이에 심은진은 "'토토가'에 섭외되지 못한 게 아쉽지는 않았다. 그런데 '토토가'를 한다고 했을 때 저희 이름이 댓글에 언급됐다. 댓글에 거론되다보니까 오히려 그게 더 기분 좋았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다음 기회가 있다면 출연 의향이 있다고 밝히기도.

김신영은 베이비복스 완전체 콘서트를 희망했고 간미연과 심은진은 "저희 중에 애 둘 엄마(김이지)가 한 분 계셔서 애를 조금 키우고 나서야 얘기가 될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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