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아이들계의 BTS' 캐리 엘리 루시가 '문제적 남자'에 등장했다.
23일 밤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키즈 콘텐츠 크리에이터 캐리 엘리 루시가 출연했다.
이날 문제적 게스트로는 키즈 콘텐츠 크리에이터 캐리 엘리 루시가 등장했다. 소개를 해 달라는 말에 엘리는 "학부모님들이 아이들계의 BTS라고 불러 주신다"라고 밝혔다.
엄청난 구독자 수에 대해 엘리는 "국내와 중국 영상 플랫폼을 합산했다. 구독자는 900만 명, 조회 수는 70억 뷰를 기록했다. 저는 중국어를 할 줄 알기 때문에 중국어로도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