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대 100' 안현모 "빌보드 통역 준비하며 방탄소년단 입덕"

입력 2018-10-29 15: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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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인희 기자]KBS ‘1 대 100’에 기자 및 앵커 출신의 통역사 안현모가 출연해 화제다.

1인 도전자로 나선 안현모는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 통역 석사 과정을 밟은 재원으로, 지난 북미정상회담의 동시통역을 맡아 화제가 됐다.

이날 안현모는 언어 천재다운 남다른 외국어 공부 비법을 공개해 100인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기도 했으며, 작년 9월에 결혼한 남편 라이머와의 알콩달콩한 신혼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다.

또 방탄소년단에 입덕한 계기와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으며, 통역을 위한 남다른 노력과 업에 대한 고충을 고백하기도 했다.

통역을 위해 매주 다른 전문 지식을 공부한다는 안현모는 음악, 생물, 과학 등 다양한 문제들을 막힘없이 풀어내며 100인의 감탄을 자아냈다.

과연 통역사 안현모는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안현모가 도전한 KBS ‘1 대 100’은 10월 30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KBS 2TV '1대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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