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간개장' 솔비, 팬·김영희 등과 함께한 행복한 로마공주의 생일(종합)

입력 2018-10-29 21:15:41
    • 복사완료!

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캡처
사진=SBS플러스 야간개장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솔비가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29일 저녁 방송된 SBS플러스 '야간개장'에서는 솔비의 밤이 공개됐다.

솔비는 "저희 언니랑 친한 친구가 2세 문제로 고민이 많을 때가 있었다. 제가 어느 날 꿈에서 울고 있는데 저를 할머니가 달래러 오더라. 그 할머니가 저희 언니랑 친한 친구에게 아기를 선물해 줄 테니 울지 말라고 하더라. 그러고 2주 후에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딸과 아들을 주겠다고 했는데 그것까지 맞았다"라며 신비한 꿈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솔비는 팬들과 생일 파티를 했다. 솔비는 아기를 안았다. 그 아기에 대해 솔비는 "13년 전 교복 입고 다니던 친구가 아이 엄마가 됐다"라고 전했다. 솔비는 "진짜 감동 받았다"라고 털어놨다. 솔비는 기타 소리에 맞춰 즉석에서 미니 콘서트를 열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기념 사진 촬영까지 하며 솔비는 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솔비는 지인들을 초대해 함께 즐기는 포차를 준비했다. 솔비는 바지락 술 찜, 떡볶이, 어묵 등을 만들었다. 솔비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언가를 준비하고 있다는 게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맨 처음 도착한 손님은 개그우먼 김영희였다. 김영희는 먼 거리에 화를 냈다. 그는 "누구 결혼식도 장흥이면 못 온다. 장례식도 고민할 정도"라며 투덜거렸지만 남자를 많이 불렀단 말에 미소를 지었다. 김영희는 솔비를 대신해 손님을 마중 나갔다.

손님들은 솔비표 떡볶이에 "조금 짜다" "맛 없다는 이야기 해도 되냐" "나 맛없다고 계속 했다" 등 혹평을 보냈다. 다른 요리에 대해서는 혹평이 없었다. 이에 서장훈은 "술 마셔서 그런 거 아니냐. 술 마시면 웬만해선 다 맛있다"라고 말했다.

솔비 생일 파티에서는 뽑기 이벤트도 있었다. 미션에 실패하면 기부를 하게 되는 이벤트였다. 솔비 회사 대표는 10초 아이 컨택도 성공하지 못했고, 기부했다. 김영희는 솔비의 애교, 섹시, 청순 3종 세트를 감상하는 이벤트에 당첨됐다.

솔비는 "겨울에 테라스에서 하고 싶었던 게 있다. 네 분이 오셔서 물에 발을 담그고 술 한 잔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위치를 들은 서장훈은 "파티 끊었다"라고 말했다. 솔비는 "오빠도 사회 생활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