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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태, '미션'→'라이프'→'흉부외과' 이어진 연타 행진..'나길연' 출연 확정

입력 2018-10-31 11: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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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희태가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옥수수 오리지널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연출 권혁찬/극본 이남규 오보현 문종호/제작 YG스튜디오플렉스)는 ‘하루살이 싱글녀 이연서(김가은 분)가 우연한 사건으로 월드스타 강준혁(성훈)을 길에서 줍게 되며 그려지는 코미디 감금 로맨스다.

극 중 기자 역을 맡은 정희태는 직전의 두 작품 JTBC '라이프'와 tvN '미스터 션샤인', 그리고 현재 활약중인 SBS '흉부외과' 속과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앞서 정희태는 '라디오 로맨스', '미스터 선샤인', '라이프' 까지 2018년에 만 화제작 3편에 연달아 출연하며 정희태만의 독보적인 연기 행보를 선보인바 있으며, 최근 방영 중인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에서는 마취과 의사 이대영역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드라마부터 영화, 최근엔 광고까지 섭렵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열정으로 다작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희태가 출연하는 옥수수 오리지널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는 11월 1일 오전 10시 첫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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