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남태현이 장도연에 제대로 콩깍지가 씌였다.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가상부부로 만난 스타들과 양가 부모님의 모습이 그려졌다.
남태현은 자신이 리더로 있는 사우스클럽 멤버들에게 남도연을 소개시켜줬고, 함께 버스킹을 하자고 제안했다. 장도연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연습에 함께 했고, 남태현은 원곡자 소유보다 더 좋다고 콩깍지 씌인 발언을 해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곱창집으로 이동해 넷이 식사를 했고, 남태현은 실제로 자주 오는 집이며 자신은 혼자 와서 먹을 때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아찔한 사돈연습’은 가상 부부가 된 커플들의 결혼생활과 이들의 현실 부모가 서로의 가상 사돈과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