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유희열의 스케치북' 하현우, 고음 내기 위해 "배에 벽돌 올리고 연습해"

입력 2018-11-03 01: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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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하현우가 고음을 내기위한 자신만의 노력을 밝혔다.

3일 밤 12시 40분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음악대장' 하현우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매일 매일 기다려'로 폭발적인 고음과 성량을 뽐낸 하현우는 압도적인 고음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하현우는 이같은 고음을 내기위해 "배에 벽돌을 올리고 노래를 했다"고 밝혔다.

또 하현우는 이타카로 함께 여행을 다녀온 윤도현에 대해 "속이 좀 좁더라"며 윤도현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때 이를 듣던 윤도현이 무대에 깜짝 등장해 "뒷담화를 하냐"며 하현우를 당황케 했다.

윤도현은 이에 지지 않고 하현우에 대해 "하현우는 무척 예민한 사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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