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토’ 김동현, 바다 ‘Mad’ 문제에 대혼란…이북 말+일본어

입력 2018-11-03 20: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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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역대급 문제 바다의 ‘Mad’가 나왔다.

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31회에는 감자 옹제비 라운드에는 독보적인 솔로 디바 바다의 ‘Mad’가 출제됐다.

이날 감자 옹제비 라운드에는 바다의 솔로 4집 앨범 타이틀곡 ‘Mad’가 출제됐다. 장동민은 ‘놀라운 토요일’의 룰을 전혀 몰라 “바다가 나오는 거냐”라고 김동현에게 묻다 도레미들의 원성을 샀다.

한해는 자신이 바다의 ‘성덕’(성공한 덕후)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학창시절부터 바다의 팬이었던 한해는 JTBC ‘히든싱어5’를 통해 바다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인 바 있었다. 이런 가운데 첫 번째 듣기가 시도됐다.

노래가 끝나기 무섭게 박나래는 “이거 너무 심한데?”라고 난처해했다. 평소같으면 틀려도 당당한 김동현은 자신의 받쓰판을 보려고 하자 “안 보셔도 되는데”라고 말했다. 김동현이 쓴 답은 ‘너니나니 요고조 나는 너를 밀어요’라는 말 그대로 ‘들리는 대로’ 쓴 답안지를 보여줬다. 이에 키는 “이북말이냐”라고 물었고, 장도민은 “일본어 아니냐”라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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