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이 아들 벤틀리 해밍턴의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2일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차 위에 올라선 벤틀리 해밍턴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이제부터 형꺼는 다 내꺼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틀리 해밍턴은 장난감 차 위에 올라서서 신난듯 미소를 짓고 있다. 뒤에서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윌리엄 해밍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벤틀리 해밍턴은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