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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형꺼는 다 내꺼" 벤틀리 해밍턴, 차 위에 올라서서 미소

입력 2018-11-02 10: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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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샘 해밍턴이 아들 벤틀리 해밍턴의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2일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차 위에 올라선 벤틀리 해밍턴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과 함께 "이제부터 형꺼는 다 내꺼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벤틀리 해밍턴은 장난감 차 위에 올라서서 신난듯 미소를 짓고 있다. 뒤에서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윌리엄 해밍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벤틀리 해밍턴은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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