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선♥스테판 지겔, 3일 결혼…유쾌한 웨딩화보 공개

입력 2018-11-02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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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 개그우먼 김혜선이 독일인 남자친구 스테판 지겔과 결혼식을 올린다.

김혜선과 스테판 지겔은 오는 3일 오전 11시 경기도 파주의 한 교회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한국에서 신접살림을 차린다.

특히 김혜선은 독일에서 3년간 유학 생활을 하며 그곳에서 남자친구를 만나 2년여간 교제를 이어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정승환과 서태훈이 맡았으며, 축가는 KBS 26기 공채 개그맨 동기들이 부른다.

한편 김혜선은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활약했다.

/사진제공=써드마인드스튜디오, 로자스포사, 드장플라워, 해피메리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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