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달샤벳 멤버 세리가 매혹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프숄더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세리는 사진과 함께 "얌전히 보드카 마시구 흐리멍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세리는 화이트 컬러의 오프숄더를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몽환적인 눈빛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세리는 지난 16일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