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플레이어’ 송승헌, 추원기 비자금 추적하다 경찰에 체포

입력 2018-11-03 23:00: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송승헌이 체포됐다.

3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 OCN ‘플레이어’에는 공개수배 된 강하리(송승헌 분)와 추원기의 위험천만한 동행이 그려졌다.

강하리와 플레이어들은 추원기와 함께 비자금이 숨겨진 곳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추원기는 여전히 강하리를 브로커 박춘재로 믿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유기훈(이황의 분)은 강하리에 대한 공개수배를 내린 상태였다.

검문에 걸린 강하리는 결국 경찰과 추격전까지 벌이는 꼴이 됐다. 배를 타고 나가야 한다는 추원기의 말에 강하리는 보트까지 훔치게 됐다. 차아령(정수정 분)은 이를 운전해 추원기가 말하는 섬에 다다르게 됐다.

하지만 경찰 역시 집요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섬에는 강하리와 천회장(천동섭 분)을 찾는 공문이 내려왔다. 추원기가 플레이어들을 불신해 시간을 끄는 사이 강하리는 출동한 경찰에게 체포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