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KBS ‘1 대 100’에 출연한 가수 박경이 IQ가 실제로는 156 이상일 수도 있다고 밝혀 100인을 놀라게 했다.
이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아이돌 최초의 멘사 회원이다. IQ 156으로 멘사 회원에 들어갔는데, 원래부터 머리가 좋은 걸 알고 있었나?”라고 질문하자 박경은 “수치가 156까지 밖에 측정이 안 돼서 그렇게 나온 거고 그 이상일 수도 있다고 하더라. 그런데 제 의견은 아니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MC가 “멘사 시험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 되는가?”라고 질문하자 박경은 “20분 안에 45문제를 풀었다”고 답해 멘사 시험의 어려움을 짐작케 했다. 이날 박경은 영어, 상식, 시사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를 막힘없이 풀었으며, 어려운 문제에서는 다양한 방면으로 유추해 가며 문제를 맞혀 100인을 감탄케 했다.
과연 박경은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박경이 도전한 ‘1 대 100’은 11월 13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1 대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