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놀라운토요일’ 전소민♥한해, 외모 이상형→수줍음 폭발 첫 만남

입력 2018-11-10 19: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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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한해가 전소민의 원픽이 됐다.

1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32회에는 도레미들 외모 순위 1위로 한해를 꼽은 전소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소민은 사전 인터뷰에서 한해를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 중 외모 1순위로 꼽았다고 전해졌다. 한해는 모처럼 1위를 차지하자 “맨날 꼴찌만 하다가”라고 기뻐하는 모습이 보였다. 언제나 한해보다 한발 앞서가던 키는 어리둥절해하는 표정이었다.

이에 전소민은 “사실 (키가) 상위권은 아니였다”라고 전했다. 키는 언짢은 표정을 지어보였지만 외모순위 2위로 신동엽을 꼽았다는 설명이 이어지자 “어떤 의미인지 알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왜 내 차례가 되니까 그런 말을 하냐, 그러면 내가 뭐가 되냐”라고 반박했다. 전소민은 실제 스튜디오에서 ‘외모 1순위’ 한해와 눈도 마주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도레미들은 한해와 전소민의 묘한 핑크빛 기류에 찬물을 끼얹는 짓궂은 장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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