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신화 김동완이 뮤지컬 무대에 선다.
11일 신화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은 신선함과 독창성으로 브로드웨이를 평정한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 몬티 나바로 김동완과 함께하는 첫 공연이 있는 날입니다.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019년 1월 27일까지 함께하세요. '젠틀맨스 가이드' 몬티 나바로 김동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뮤지컬 속 몬티 나바로로 변신한 김동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번 뮤지컬에서 김동완과 함께 유연석과 서경수가 몬티 나바로 역을 맡아 열연한다.
한편 김동완은 CI ENT와 전속 계약만료 후 1인 기획사 설립으로 본격적인 홀로서기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