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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1박2일' 데프콘, 해먹 잠자리 당첨됐다 "통 바비큐 느낌?"

입력 2018-11-11 19: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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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데프콘이 해먹에 당첨됐다.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충청남도 공주, 서천 ‘계룡산 단풍놀이’ 2탄이 전파를 탔다.

해먹배를 두고 마지막 주자 정준영이 게임에 참여했고, 팝콘을 담을 바구니는 윤시윤이 들었다. 정준영이 직접 넣지 않은 팝콘 2개가 저절로 튀어올라 바구니에 들어갔고, 이는 승패를 가르는데 큰 도움이 됐다. 정준영이 10개가 된 것. 데프콘 8개, 김준호 9개, 정준영 10개로 정준영은 밥 한공기를 얻음과 동시에 해먹에서 탈출했다. 데프콘이 해먹에서 자게 되자, 멤버들은 “통 바비큐 같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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