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디크런치가 3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디크런치는 첫 번째 미니앨범 'M1112(4colors)'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디크런치는 "3개월 만에 첫 컴백을 하게 됐다. 데뷔 때와는 조금 다르게 기다려주시는 팬분들도 계시다 보니 살짝 부담감이 있었지만 그것보다 더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컴백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민혁은 "이번에는 오늘 컨디션을 위해서 잠을 잘 자려고 노력했다. 오늘 컨디션 너무 좋다"고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