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순경팀이 '시골경찰' 시즌 최초로 멘토와의 제기전쟁에서 승리했다.
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4'에서는 점심식사배 제기전쟁에서 이기는 순경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 앞에서는 순경팀과 멘토팀의 점심식사를 건 제기전쟁이 시작됐다. 신현준과 오대환은 나름 엄청난 실력을 뽐내며 총 20개의 제기차기를 성공시켰다.
반면 멘토는 15개의 제기차기에 그쳤고, 순경팀은 시즌 최초 제기전쟁에서 승리해 박수를 자아냈다. 이후 동네제기차기까지 야무지게 즐긴 멘토와 순경은 더 끈끈해진 동료애를 이끌어냈다.
이후 이들은 '신동 대박 오일장'으로 식사를 하러 나갔다. 찹쌀도넛부터 돼지감자전까지 순경들은 먹자마자 자동감탄을 내뱉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