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보라가 효린 콘서트에서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보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효린 첫 번째 솔로콘서트 잘했다. 우린 씨스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라와 소유는 지난 10일 열린 효린의 첫 솔로 단독 콘서트 현장을 찾아 효린을 응원하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언제나 우리는 효린이 편이야'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감동을 받은 효린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보라는 OCN 드라마 '신의 퀴즈 : 리부트'에서 정승빈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