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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블링블링"..샤이니 키, 언제까지 잘 생겨질거야...나른해도 멋있어

입력 2018-11-12 16: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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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키 인스타그램
샤이니 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멋진 외모를 뽐냈다.

12일 가수 키(본명 김기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른나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키는 차안에서 쿠션에 기대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키는 털이 달린 청재킷을 입고 매끈한 피부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키는 웹예능 '청담Key친'을 진행, 게스트들과의 입담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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