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강성태 "강연 수입이 제일 多, 가수로 치면 행사 같다"

입력 2018-11-13 11: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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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공부의 신 강성태가 강연으로 돈을 많이 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공부의 신 강성태가 출연했다.

박명수는 수입이 얼마나 되냐고 공식 질문을 했고 이에 강성태는 "최근 들어 나도 성공했다는 게 느껴졌던 게 편의점을 들어갔는데 어느 순간부터 100원 단위를 안 보더라. 그 때 대한민국에서 예전에는 초코우유가 1200원인지 1300원인지 민감했는데 요즘에는 먹고 싶은 것 먹는다"고 자신했다.

그러면서도 "또 같이 하는 대학생 멘토들에게 돼지고기를 사준다. 소고기는 특별한 날 불고기 정도로 해결한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입이 가장 많은 분야에 대해서는 "엄청 하나가 많은 건 아닌데 여러가지다. 강연이 가수로 치면 행사 아니냐. 그게 제일 돈을 많이 버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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