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태현이 박시은과 여전히 신혼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부 우리 잘 살고 있어요. 여러분도 화이팅 #럽스타그램 #셀카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과 박시은이 나란히 앉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시은과 어딘가에 집중한 진태현의 상반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여전히 행복해 보이는 부부의 모습은 훈훈함이 가득하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5년의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7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