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블레어가 여동생과 갈등을 빚었다가 화해했다.
15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위기를 맞은 블레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블레어는 가족들과 글램핑장으로 향했다. 그러나 캠핑장에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블레어 여동생이 오빠에게 서운한 감정이 생겨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눈치를 보던 블레어는 방으로 들어가 여동생을 달랬으나, 결국 여동생은 눈물을 보이며 그동안 쌓인 감정을 터트렸다.
블레어의 여동생은 블레어가 사촌인 케이틀린만 신경 쓰고 자신은 신경 써주지 않아 서운했던 것이었다.
이에 블레어는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 미안하다"이라고 사과하며 여동생을 꼭 안아줬다.
블레어는 스튜디오에서 "지금도 보니까 너무 마음이 아프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