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3의 매력' 서강준, 결국 김윤혜와 이별했다 "미안"

입력 2018-11-17 23:22:12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서강준이 결국 이별을 고했다.

1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연출 표민수|작가 박희권, 박은영)에서는 이영재(이솜 분), 온준영(서강준 분)의 연애 대서사시가 그려졌다.

상견례 전날 이영재를 만나 그 힘겨웠던 과거를 전해 들은 온준영은 첫사랑에 흔들렸다. 그 아픔을 자신이 보듬어줘야 할 것 같았던 것. 결국 온준영은 상견례 당일 민세은(김윤혜 분)에 "난 못 갈 것 같다. 미안하다"라며 이별을 고했다.

이미 마음이 돌아섰다는 걸 짐작하고 있던 민세은은 "나도 힘들다"면서 죄책감을 갖지 말라며 관계의 끝은 자신이 내려 놓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3의 매력’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연애의 사계절을 그릴 12년의 연애 대서사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