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금손 미나가 떠 준 털모자"‥트와이스 나연, 상큼이 팡팡

입력 2018-11-19 07:27:4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와이스 나연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나연은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올 겨울은 미나가 떠 준 따뚜탄 털모자로♥ 진짜 금손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연이 미나가 직접 떠 준 모자를 쓰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상큼한 미소가 러블리하다. 팬들은 "미나연 최고", "너무 잘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Yes or Yes'로 활동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