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효린·양세형·유병재, 셀럽파이브 응원 "드디어 나왔다"

입력 2018-11-19 19:29:06
    • 복사완료!

사진=양세형 인스타그램
사진=양세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효린과 개그맨 양세형, 유병재가 걸그룹 셀럽파이브를 응원했다.

양세형은 19일 셀럽파이브 신곡 '셔터' 스트리밍 중인 사진을 올리며 "캬~~ 드디어 나왔다 누님들 선배님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다들 재생 고고고"라는 글을 남겼다.

효린은 "우리 언니야들 멋저부러요 언니들의 피와 땀이 느껴지늉... 내가 찍어줄게요 찰칵찰칵 #셔터 #공포영화제목아님 #셀럽파이브 #셀럽파이브스트레칭선생님 #그주인공이나야나"라고 전했다.

유병재 역시 음원사이트에서 스트리밍 중인 사진을 올리며 "#셀럽파이브 #셔터 너무너무 좋아여.."라고 셀럽파이브를 응원했다.

한편 셀럽파이브는 이날 오후 6시 '셔터'를 발매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