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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강다니엘 "태국서 마지막 리얼리티 촬영, 속 이야기 많이 나눴다"

입력 2018-11-19 16: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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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사진=민선유 기자
강다니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워너원 강다니엘이 마지막을 주제로 멤버들과 나눈 이야기를 털어놨다.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는 워너원의 첫 번째 정규 앨범 '1¹¹=1(POWER OF DESTINY)' 기자 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날 워너원 강다니엘은 "태국에서 리얼리티를 찍었는데 워너원의 마지막 단체 여행이라고 얘기를 나눴고 가서도 생각보다 다가오는 일들에 대해서도 마음을 놓고 이야기를 많이 했던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서로 몰랐던 힘들었던 부분들이나 지금까지 했던 모든 것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내년에도 시간 되는 사람끼리 만나서 여행가자는 얘기도 나왔었고, 워너원 멤버들한테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하성운은 "이런말을 한 적이 있었는데 일년에 한번쯤은 꼭 만났으면 무조건 하루는 만났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저희들을 사랑해주시고 기다려주시는 팬분들에게 모여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기도 했다. 계획은 각자 조금씩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워너원의 첫 정규앨범 '1¹¹=1(POWER OF DESTINY)'과 타이틀곡 '봄바람' 뮤직비디오는 오늘(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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