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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솔지, 울상 짓고 무슨 일? "내일 만나요"

입력 2018-11-20 2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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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솔지 인스타그램
사진=솔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EXID 솔지가 근황을 전했다.

솔지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야제 내일만나욧 ♥? #EXID#COMEBACK#ILOVEU #술안마셨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울상을 짓는 솔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솔지는 새빨간 퍼 재킷을 입고 우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고 있어 무슨 일이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솔지가 속한 EXID는 오는 21일 오후 6시 '알러뷰'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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