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날보러와요' 김구라, 립 하나 바꿨을 뿐인데 "악당 같아"

입력 2018-11-20 23:24:14
    • 복사완료!

사진=JTBC 날보러와요 캡처
사진=JTBC 날보러와요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구라가 악당으로 변신했다.

20일 밤 방송된 JTBC '날보러와요'에서는 김구라 립 메이크업에 도전하는 노사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사연은 남편 이무송이 자신을 메이크업 할 때 사용했던 노란색 립스틱과 검정색 립스틱을 들고 스튜디오에 나왔다. 노사연은 자신도 두 가지 색을 섞어 바른다며 김구라 립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김구라는 노란색과 검정색이 섞여 알 수 없는 빛깔의 입술이 됐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조세호는 "와인을 한 20병 드신 거 같다"라고 말했다. 딘딘은 "구라 형 입술을 이렇게 오래 볼 줄 몰랐다"라고 전했다.

윤종신은 "악당 같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녹즙 먹은 콘셉트냐"라고 웃음을 지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