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인배우 허은이 KBS1일일 저녁 8:25~9:00에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를 통해 유비서라는 인물로 합류한다.
2015년 중국의 3대미녀 안젤라 베이비, 고원원, 양미 등을 배출한 중국 최대 미인대회 레일리스타에서 외국인 최초 2위로 입상하며 국내외 엔터업계의 큰 관심을 받았던 허은은 "KBS1에서 '빛나라 은수', '사랑과 전쟁' 등을 연출한 곽기원 감독님의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고 밝혔다. 사전제작 드라마 ‘사자’에서 1년여간 장태유 감독(별에서 온 그대 연출) 및 김재홍 감독(유나의 거리 연출)같은 훌륭한 감독님들의 가르침 하에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허은은 드라마 ‘사자’에 이어 또 다른 최고의 감독님의 작품에 연속으로 캐스팅되어 2019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허은은 "시청률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비켜라 운명아’의 곽기원 감독과 연출스탭들, 그리고1년여동안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사자’의 제작사 빅토리콘텐츠, 김재홍 감독 및 연출스탭들이 신인에게는 이례적으로 동시에 두 드라마를 촬영할 수 있게 이해해주고 배려해준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고 이에 걸맞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또한 대학 재학 시절 2년여간 학교 모델로 활동했던 허은은 "요즘 김우빈, 이민기, 안보현 등 학교 선배들의 활약을 보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낀다"며 "학교 및 배우 선배님들의 이름에 누를 끼치지 않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를 위해 촬영이 바쁜 와중에도 김우빈의 연기선생으로도 유명한 문원주교수님에게 연기 지도를 열심히 받고 있다"며 "대경대학교의 후배로써 김우빈 선배의 빠른 회복을 바란다"고 밝히기도 하였다.
사진=키브릿지 엔터테인먼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