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빅스 혁과 가수 박재정이 스위트룸의 주인공이 됐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탐나는 크루즈'에서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이성재, 장동민, 김지훈, 솔비, 윤소희, 혁, 박재정, 레이첼의 모습이 그려졌다.
객실을 구경한 멤버들은 17층에 모였다. 객실 배정을 하기 위함인 것. 팀을 나눴고, 스위트룸에 있던 인형을 알아맞혀야 했다. 장동민은 자신이 봤다며 A 인형과 B 인형 중 A 인형으로 김지훈을 유도했지만, 오답이었다. 두 번째 문제는 스위트룸에 있던 샴페인 뚜껑을 고르는 문제였다. 혁과 박재정이 문제를 맞히며 스위트룸의 주인공이 됐다.
박재정은 스위트룸에서 기타를 치며 '샹젤리제'를 불렀다. 반면 인사이드룸에 당첨된 장동민과 김지훈은 "타이타닉에서 잭이 썼을 법한 방"이라며 투덜거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