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밥블레스유' 이영자, 냄새만으로 치킨 브랜드 캐치…먹神의 위엄

입력 2018-11-29 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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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영자가 냄새만으로 치킨 브랜드를 맞추는 저력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에서는 송은이의 긴급회의를 소집해 비보 사무실에 모여든 김숙, 장도연, 이영자, 최화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긴급회의에 맞춰 각자 먹을 것을 챙겨온 멤버들. 김숙은 여러 종류의 김밥을, 최화정은 집에 있는 냉동칼국수를 비롯해 여러 먹을거리들을 챙겼다. 여기에 송은이는 과메기를 준비해 군침을 돌게 했다.

또한 장도연은 이영자가 가장 좋아하는 치킨을 사왔다. 하지만 아직 이영자가 도착하기 전. 김숙과 송은이, 장도연은 이영자 몰래 치킨을 먹는 모습을 보였다. 그때 이영자가 도착했고, 급하게 셋은 치킨을 먹었던 흔적을 치워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이영자는 냄새만으로도 자기가 좋아하는 치킨 냄새를 캐치해 브랜드를 맞추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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