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자친구' 박보검X송혜교, 호텔서 만났다… 이력서로 추억 회상

입력 2018-11-29 22:01:16
    • 복사완료!

사진=tvN 남자친구 캡처
사진=tvN 남자친구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보검과 송혜교가 동화호텔에서 만났다.

29일 밤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연출 박신우/극본 유영아)에서는 호텔 대표와 신입사원으로 만나게 된 차수현(송혜교 분)과 김진혁(박보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입사원 연수에서 차수현은 축하사를 하던 중 김진혁 얼굴을 발견하고는 말을 멈췄다. 김진혁은 차수현에게 묵례를 했다.

차수현은 비서 장미진(곽선영 분)에게 신입사원 이력서를 가져다 달라고 했다. 장미진은 "왜요?"라고 되물었다. 장미진은 "제가 본 사람을 대표님도 본지 궁금하다"라고 덧붙였다. 차수현은 김진혁 이력서를 읽었다. 과일 가게 아들이라는 내용에 차수현은 쿠바에서의 추억을 떠올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