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문소리가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29일 문소리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체불가#문소리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최우수여자연기상 수상 올해 3번째 #트로피 이 언니 #대다나다증말 #영화 #배심원들 2019년 개봉! #기대해주세요 #씨제스타그램 #moonsori the #winner of #bestactress #award #amazing"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소리는 꽃다발을 안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문소리는 검은색의 단아한 정장과 함께 우아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소리는 2018 제2회 더 서울어워즈 드라마 여우조연상에 이어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최우수여자연기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