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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사람들"…홍지민, 이제훈X김지수X이동건과 훈훈 케미 자랑

입력 2018-11-29 13: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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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인스타
홍지민 인스타

[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배우 홍지민이 '여우각시별' 종영 소감을 전했다.

홍지민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여우각시별을 떠나보냅니다. 행복한 순간, 감사한 순간, 힘들었던 순간 모든 걸 이제 떠나 보냅니다. 너무나 수고 많으셨던 모든 분께 감사하고 이 작품을 통해 느꼈던 수많았던 느낌들 감정들 잊지 않고 살아가려 합니다. 그동안 여우각시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 #여우각시별 #강은경 작가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출연했던 배우들, 작가와 다정한 인증샷을 남기는 홍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촬영장에서나 종방연에서나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배우들과 훈훈한 케미를 자랑하는 홍지민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지민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 허영란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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