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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상점' 설리, 이름 건 팝업스토어 오픈에 "부담 크다"(V앱)

입력 2018-11-29 11: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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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v앱 방송화면 캡처
사진=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설리가 이름을 건 팝업스토어 오픈에 부담을 드러냈다.

29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진리상점' 11회에서는 설리가 팝업스토어 오픈을 앞두고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리상점'은 같이 컬래버를 한 브랜드 베루툼 대표, 마케팅팀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베루툼 대표는 "사실 저는 도전 정신이 있어서 그날 최대한 많이 모자를 팔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설리는 "내 이름 걸고 하는 거다 보니까 부담이 된다"고 전했고, '진리상점' 직원은 "대중과 소통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최진리를 알 수 있는 시간이 된다면 판매도 잘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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