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팝's신곡]"Coffee Break"…NCT루카스X조나 닐슨의 역대급 컬래버

입력 2018-11-29 18:00:04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NCT 루카스가 스웨덴 밴드 더티룹스의 조나 닐슨과 컬래버를 선사한다.

29일 오후 6시 SM '스테이션' 시즌 3의 첫 번째 곡으로 조나 닐슨과 루카스의 신곡 'Coffee Break(feat. Richard Bona)'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컬래버곡 'Coffee Break'는 다양한 재즈 악기가 어우러진 경쾌한 분위기의 업템포 재즈 펑크 곡으로, 가사에는 카페에서 열심히 일하는 바리스타에게 커피 한 잔의 휴식을 권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조나 닐슨은 이번 신곡에서 가창을 비롯해 작곡과 편곡에 참여함은 물론, 베이스의 거장 Richard Bona(리차드 보나)도 연주에 함께 하며 역대급 컬래버 라인업을 선사해 이목을 끈다.

"The same open time key를 가진 waitress / Free 해보여 웃을 땐 baby face / But 바빠 보여 everyday 혼자만 / Burger and sandwich, coffee and tea 적힌 메뉴 리딩 전문 / 이 안에 넌 주기만 해 받긴 하네 빈 잔 / 쉬는 시간 당장 필요해 보여 대신 말해줄까 / You need a coffee break."

"You need somebody like me to save ya / (You need somebody like me, somebody like me, somebody like me) / Now blame it all on me so they can´t blame ya / Babe I got to tell ya something."

"Hey! Baby won´t you take a break (coffee break coffee break coffee break) / C’mon girl (baby) you can´t really even stay away (coffee break coffee break coffee break) / Working day and night, but you won´t put up a fight / Stand up for your right and you will / Finally see the light."

특히 루카스의 목소리와 조나 닐슨의 가창이 어우러지며 재지하면서도 펑크한 분위기를 살린다. 또 뮤직비디오에는 조나 닐슨과 루카스가 출연해 커피 한잔을 권하며 일상의 여유를 더하는 스토리로 눈길을 사로잡기도. 조나 닐슨과 루카스의 합이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