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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짠내투어' 나래투어 프라하 최종 승리..."로맨틱 프라하"

입력 2018-12-02 06: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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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짠내투어' 캡처
tvN '짠내투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나래가 프라하 투어에서 최종 승리했다.

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프라하로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먼저 존 레논의 벽을 찾은 박나래는 "너무 로맨틱하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사진 촬영을 위해 근처에 위치한 성벽으로 향했다.

성벽에 오르던 허경환의 바지가 찢어지는 웃지 못할 사고가 발생해 박명수는 "누구나 멀리서 팬티의 상표가 확인할 수 있었다"며 놀렸다.

이어 멤버들은 노천 레스토랑을 찾았다.식사를 하러 가는 길에 박나래는 "유럽 감성이 있는 곳으로 간다"며 노천 식당으로 향했다.

박나래는 체코는 와인이 유명하다며 멤버들을 설레게 했다.

박나래는 "어제 맥주를 많이 마시지않았냐,오늘은 와인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에 멤버들의 얼굴에는 화색이 돌았고, 특히 정준영은 "종민투어는 끝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와인 뿐 아니라 흑맥주를 맛보며 멤버들은 맛에 감탄했고 특히 김종민은 저렴한 값에 놀랐다.

이어 박나래는 치즈 커틀렛을 주문했지만, 돼지고기 튀김인 슈니첼이 등장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황한 박나래는 메뉴를 바꾸려 했으나 이미 음식은 다 잘렸고, 멤버들 또한 너무 맛있게 먹고 있어서 바꾸지 못했다.

그러나 박나래를 비롯해 멤버들은 "새로운 발견이었다"고 만족했다.

특히 입이 짧은 정준영이 맛있게 먹자 박나래는 뿌듯해했다.

다양한 메뉴를 맛있게 맛보던 멤버들 가운데 김종민이 식욕이 폭발했다.

특히 김종민은 빵 채로 들고 뜯어 멤버들이 놀랐다.

특히 박명수는 "며칠 굶은 사람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와이너리에 도착한 멤버들은 체코산 화이트 와인과 레드와인을 시킨 이들은 맛에 감탄했다.

멤버들은 와인을 마시면서 함께 콩트를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멤버들은 숙소에 도착해 삼겹살 파티를 벌였고 정준영은 여기에 비빔면 소스까지 더하며 즐거운 밤을 보냈다.

이어 우승자를 가리는 시간이 다가왔다. 우승자에게는 특전 스몰 럭셔리가 전해진다고 했다.

김종민의 점수는 73점이었다. 박나래는 숙소 역시 22.5점으로 총 90.5점으로 체코 프라하에서도 투어 우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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