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요즘애들' 유재석, 녹화장 방문한 첫날 "불안한데.."

입력 2018-12-02 22: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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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쳐 JTBC '요즘애들'
방송캡쳐 JTBC '요즘애들'

[헤럴드POP=윤세리기자]'요즘애들' 유재석이 녹화장 첫 방문 소감을 밝혔다.

2일 방송된 JTBC '요즘애들'에서는 녹화장을 첫 방문한 멤버들이 소감을 밝히는 장면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세트가 너무 화려하면 불안한데.."라면서 첫 녹화장을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하온은 "저는 너무 마음에 든다"면서 한현민도 "요즘 애들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레드벨벳 슬기는 "만 24세기 때문에 요즘 애들 딱 중간에 있다"면서 "세트를 보니까 오히려 기대가 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신영은 대기실에서 숙면을 취하는 슬기를 보고 "어르신"인줄 알았다고 말해 녹화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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