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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슬로우 첫 女아티스트' WELL, 7일 데뷔‥휘성·쌈디 지원사격[공식]

입력 2018-12-03 08: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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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리얼슬로우 컴퍼니(REALSLOW COMPANY)의 첫 여성 아티스트 WELL을 위해 휘성과 사이먼 도미닉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3일 소속사 리얼슬로우 컴퍼니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WELL의 첫 번째 앨범 ‘웰(WELL)’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했다.

WELL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은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6 O’ clock(feat. Simon Dominic)’과 수록곡 ‘세틀(SETTLE)(feat. 휘성)’ 두 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6 O’ clock’에는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힙합 아티스트 사이먼 도미닉이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수록곡 ‘Settle’에는 리얼슬로우 컴퍼니의 수장 휘성이 참여해 WELL의 첫 앨범에 힘을 보탰다.

휘성과 사이먼 도미닉의 피처링 지원사격으로 심상치 않은 음악적 스케일을 예고한 WELL이 자신의 이름처럼 웰메이드 음악을 리스너들에게 들려줄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리얼슬로우 컴퍼니의 첫 번째 여성 아티스트 WELL은 힙합, R&B씬의 걸출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진행한 베테랑 프로듀서이자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보컬 실력뿐만 아니라 수준급의 작사, 작곡, 편곡 능력까지 갖추고 있다.

한편, WELL이 선보일 첫 번째 앨범 ‘웰(WELL)’은 오는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리얼슬로우 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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