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시영, 러블리 여신이 따로 없네...난로 앞에서 이렇게 예쁠 일?

입력 2018-12-03 1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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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시영이 예쁜 외모를 뽐냈다.

3일 배우 이시영은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따땃"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난로를 앞에 두고 앉아 있는 모습. 이시영은 사랑스러운 웨이브 앞머리를 뽐내며 두 손을 내밀고 애교스러운 포즈를 취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2008년 SUPER ACTION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 3 - 신드롬'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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