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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뜨겁게청소하라' 김유정, 윤균상에..."더럽게 깔끔떠네"

입력 2018-12-03 22: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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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일단뜨겁게청소하라' 캡처
Jtbc '일단뜨겁게청소하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유정이 윤균상의 성격을 이해하지 못했다.

3일 방송된 Jtbc '일단뜨겁게청소하라'(연출 노종찬/극본 한희정) 3화에서는 윤균상 회사에 취직한 김유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길오솔(김유정 분)은 민주연(도희 분)이 장선결(윤균상 분)이 멋있다고 하자 "멋있긴 개뿔 완전 더럽게 깔끔 떠는 정신 이상자가 따로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길오솔은 “대표라는 사람이 저렇게 깔끔 떨어서 어떻게 살려고 그러냐”며 장선결을 흉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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