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혜선이 아프리카 봉사활동 중 환한 미소를 선보였다.
5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의 후원금으로 다라에스살람 ‘평화의 집’ 아동친화공간에서는 아이들의 교육과 영양.백신을 위한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봉사활동을 위해 방문한 아프리카에서 아이들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얼굴보다 더 예쁜 마음씨가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어 준다.
한편 구혜선은 2017년 종영된 tvN '신혼일기'에서 남편 안재현과의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