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2018년 마지막 성수기인 12월 극장가는 국내외 다채로운 기대작들이 포진되어 있어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중 바로 오늘 개봉한 영화 '도어락'이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를 기록, 가장 먼저 12월 성수기 극장가 포문을 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도어락'은 열려 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 공감 스릴러.
국내 영화와 할리우드 대작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는 12월 극장가에서 2018년 가장 강렬한 기대작으로 등극한 '도어락'은 현실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한 빈틈없는 스토리, 숨 막히는 몰입감을 선사하는 장르적 재미, 배우들의 인생 열연까지 더해져 뜨거운 입소문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윙키즈', '마약왕', 'PMC: 더 벙커', '아쿠아맨' 등 다양한 국내외 기대작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는 12월 성수기 극장가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주자 '도어락'은 동시기 개봉작 중 독보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현장을 찾는 관객들의 관람 선택 또한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8년 마지막 현실 공감 스릴러 '도어락'의 개봉을 기다려온 관객들은 “나 이거 보려고 했는데 5일 개봉이래ㅠㅠㅠㅠ 너무빨리왔잖아ㅠㅠ”(심**), “시험 끝나는 날 이거 보러 가자”(이**), “이건 나랑 같이봐!”(경**), “오씨 소름 이 영화 꼭 봐야겠다!”(미**), “이 영화 진짜 꿀잼일 것 같음”(한**), “학교 끝나면 이 영화 보고 밥먹는거 어때?”(박**), “이거 내가 보자고 햇죠? 얼른 예매하세요”(수**) 등 뜨거운 기대감을 드러내며 영화의 흥행세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12월 극장가 최고 성수기의 흥행 릴레이 첫 주자로 나선 현실 공감 스릴러 '도어락'은 오늘 개봉해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