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SKY캐슬' 정준호, 母 힘으로 센터장 얻나했지만 '또 사고'

입력 2018-12-08 23:25:20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준호가 사고를 쳤다.

8일 방송된 JTBC 금토 드라마 'SKY 캐슬'(연출 조현탁|극본 유현미)에서는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피튀기는 일상이 그려졌다.

강준상(정준호 분)은 첫사랑 김은혜(이연수 분)의 연락에 당황했다. 김은혜는 부탁할 것이 있다 말했다. 한서진(염정아 분)의 시모는 병원 이사장에게 말을 해두었다며 강준상이 센터장 자리를 맡는 데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 넌지시 언질을 해두었다.

하지만 문제는 따로 있었다. 강준상에게 수술을 받은 환자가 한쪽 다리가 마비되어 병원에서 난동을 부린 것. 강준상은 “도의적인 책임은 몰라도 법적인 책임은 없다니까”라고 말했지만, 환자는 칼을 휘둘렀다.

한편 'SKY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